[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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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잡생각이 많았지만 요즘 더 폭주하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지만, 특히 나이랑 경제적인 문제가 커보인다.

 

지금 연봉을 포기하고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거의 반토막이 날 것 같아서 고민에 고민이다.

 

저번에 아크릴 조명을 생각하면서 스캐치를 1가지만 생각했는데 아크릴 판을 좀 더 사서 여러개를 그려볼까 고민중이다.

그리고 나름 기타를 오래치고 있는데, 새로운 곡을 치는 만큼 오래된 곡들도 기억에서 잊혀져간다.

내가 보기 위해서라도 마음에 드는 완성도가 되면 하나씩 영상을 찍어볼까 싶다.

 

영상의 중심을 아크릴 조명으로 맞춰놓고, 커버나 아니면 자유 연주 같은 느낌으로 올려볼까 싶다.

 

주로 재즈, 보사노바, JPOP위주로 좋아하는데 해당 곡들에 맞춰 아크릴 이미지를 몇 가지 그려놓고 돌려서 녹화할까 싶다.

 

+ 맘에 드는 Lemon 커버가 있는데 악보가 없어서 좀 쉬운 커버 악보를 가지고 편곡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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