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록했던 글들이 날아갔다.
아...
24일에 대략적으로 아크릴 조명에 그릴 그림의 선을 따놨다.
대략적인 손 그림과 AI 보정은 무적이다.
이제 연주를 해야할 곡을 잡아야하는데
Pretender
Lemon
만찬가
편지
Fly me to the moon
정도로 고민중이다.
컨셉상으로는 Fly me to the moon이 가장 장 어울리긴한데
서정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기 위해서는 편지가 좋아보이고
Pretender, Lemon, 만찬가는 노래도 좋고 가사도 좋아하고 여러모로 접근성이 괜찮아보인다.
어제는 야근을 해서 그림만 좀 끄적이고 하루가 끝났는데
그림 선 전부 마무리하고 위에 5곡들을 다시한번 연주해봐야겠다.
집에 피아노도 있고 조금만 연습하면 간단한 곡도 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섞을지 고민중...
+ 바탕화면에서 대화형 프로그램에 네이버 API 연동을 통해서 공지를 보거나 팬아트를 보거나 일정 등록, 알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볼까 싶다.
몇 년 전에도 개인적으로 이미지관리하는 프로그램을 AI로 만들어서 만족감을 느꼈는데 더 발전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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