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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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안마시기 시작한지 3주차

 

원래 안마시다가 입이 심심해서 마신 경향이 커서 그런지 힘들거나 하진 않다.

 

14일 악보를 찾다가 만찬가가 맘에 들어서 기존에 연습하는 곡 리스트에 추가했다.

        러프하게 연주해보니 어려운 곡은 아닌데, 악보가 머릿속에 남지가 않는다.

 

15일 탄산도 끊고

 

16일 회사에서 군것질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6/22 까지는 한번도 안먹음)

집에 있는 과자까지만 먹고 집에서도 안먹을 듯 하다.

 

17일 이벤트 추첨을 시작한다.

이벤트로 그림과 블럭을 제출했다.

받은 사람이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당첨이 되어서 좋았다.

새벽까지 이어져서 끝까지 보느라 조금 피곤..

 

당첨 상품으로 햄버거와 뭔가를 준다고 하던데 기다려진다.

 

*** 게임을 대부분 접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게 더 나랑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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