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계곡에 발을 담궈서 잠을 깨고선 멍 때리다가 집을 향했다
집에 가면서 누나가 늘 같이 가자고 했던 쌀국수집을 들려 끼니를 채우고는 집에와서 기절한 것 같다.
저번에 e북을 사면서 받은 보너스 포인트가 월요일까지여서 어디에 쓸까 하다가 배경관련된 책을 구매했는데...
내용이 너무 포토샵위주라 너무 급하게 산건가 좀 아쉽긴한데 전체적인 방법을 보여줘서 참조할만한 자료가 될 것같다.
빛과 색상이 중요하긴 한데 지금은 일단 드로잉 쪽만 연습하기로 해서(공모전 제외) 배경도 같이 참조해보려고 한다.
오늘은 피곤해서 하루종일 멍때리거나 공모전 그림을 마무리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여행동안 그린 오토바이 그림도 마무리하고 일단 오늘도 크로키 그려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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