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빠지를 갔다.
이것저것 타는데 워낙 소수로 가서 다른 사람들과 섞어탔다.
군인들과 섞어 탈때가 가장 빡세게 운전을 해서 그런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몸이 거의 붕 떠서 뒤에 사람을 오바헤드킥으로 차버릴 정도로 몸이 계속 떠다녔다.
이번주 내내 비가 그려져있엇고 가는 날에도 비가 그려져있긴 했는데
오히려 잠깐 비가 적셔주고는 바로 그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다.
이로서 나의 날씨요정 포지션은 지켜졌다.
바비큐도 펜션에서 해줘서 먹는데 나름 괜찮았다
옆방 사람들이 노래를 좀 늦게까지 불러서 시끄럽긴했는데 친구들 코고는 소리가 더 시끄러워서
한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그리곤 집에 와서 기절하니 밤시간이 되어서 스트레칭만 조금하고 정리하고 할 것들을 다시한번 정리해야겠다.
확실히 그림과 관련해서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게 원래 A, B 스트리머의 팬아트를 그리는데
A에 대한 아이디어만 초창기에는 떠올랐는데 지금은 B에 대한 아이디어만 떠오른다.
일단 A에 대한 기획들을 진행할지 고민중이고 B에 대한 기획들도 정리할 예정
B는 일단 축하할일과 그려보고 싶은 컨셉이 있어 그리는 중...
그림은 그냥 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대충 그린 그림... 과 손낙서
감각만 잊지 않으려고 그려봄


손그림 맘에 들어서 낙서 연장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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