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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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피로감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

 

아침에 간단하게 필라테스 홈트를 하고 낮잠을 잤다

 

내일 신규인력이 오는데 좀 걱정되는 것도 있고 다음주 주말에 친구들이 가자고해서 빠지를 가는데 날씨도 고민이고...

 

옷도 사야하는데 고민이다.

 

저번주에 마의 몸무게같던 69가 깨졌는데 오늘 재보니 68까지 빠졌다.

 

목표는 65~6정도긴한데, 근육도 조금 키워봐야하나 고민이다.

 

일단 9월에 이사가 있어서 이사를 해보고 생각을 해봐야겠다.

 

오늘 아침에 떠오른 구도랑 인방 켜놓고 딴짓하다가 웃겨서 낙서를 해봤다

 

그림체란게 특별하게 없다보니깐 그릴때마다 뭔가 다른사람이 그린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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