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

좀 바쁜 하루였다.

 

영화보고 식사하고 집에 들어오니 어느덧 오후 6시가 되어서 이것저것 정리 좀 하다보니 벌써 잘시간이 되었다.

 

요즘 바쁘기도 하고 피곤해서 일기를 쓰기 시작한 무렵부터 보기시작한 개인방송들도 거의 보지 못하고 있다.

 

영화는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실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사건 자체는 평상시에 각종 미제사건부터 시작한 범죄사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이라서 알고 있는 사건이긴 했다.

 

평상시에 추리물 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사건도 자주 보는 편인데 많은 의문이 남은 사건 중 하나로 핵심 증거들을 국가의 기관이 숨기고 있어서 아직도...

 

연기력이 뛰어난 연기자들이 엄청 많았고 스토리도 나름 잘 분배해서 지루할 틈 없이 영화가 끝났다.

 

주변에서 관심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다.

 

이런 사건들을 보면 숨기면 숨길수록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것들을 사실로 여기게 되는데 끝까지 숨기는 것에 대해서 무슨 이유가 있을까 한번씩 생각해보게 된다.

 

흠...

'내 기록 > 하룻동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9-28]  (0) 2026.09.28
[2026-09-27]  (0) 2026.09.27
[2026-09-25]  (0) 2026.09.25
[2026-09-24]  (0) 2026.09.24
[2026-09-23]  (0) 2026.09.24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