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곧 이사갈 준비를 해야되는데
짐정리를 좀 시작해야겠다 하는 생각보다는 일단 움직이는 대로 살고 있는데
진짜 짐을 보니깐 엄청 창작활동하느라 이것저것 많이 산거 같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오랜만에 낮잠을 오래 푹자다가 일어나니
예전에 자주 보던 대회가 어느덧 결승진출전을 해서 보다가 기타만 하루죙일 친거 같다.
막상 지금 그림이 잘 그려지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디어만 좀 생각해보고 크로키만 좀 그려보고 있는데
흠 고민이다.
일단 크툴루 + 도서관 느낌의 컨셉을 가진 그림을 그려보고 있는데
요즘 크로키만 그리다가 선따고 하려다보니깐 뭔가 어색한 느낌이다.
내일 좀 손그림이던 컴퓨터로 하던 마무리를 해야할듯..
그리고 주식계좌에 돈넣어놓고 안쓰고 있던돈이 상당히 많아서 여유가 좀 생겼다
한 20일정도까지 미개봉 물품이나 거의 사용안한 제품 중고로 찾아보다가 없으면 새 제품을 구매하던가 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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