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도서관이나 근처 책방에 들려서 책을 볼까 늘 고민하고 했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 생각해보니 출근길에 알라딘이 있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
보니깐 문을 9:30부터 열다보니 출근길에는 마주치기 어려웠는데 또 퇴근길에는 해당길로 가지 않다보니 잊어버린 것 같다.
출근해서 저번에 추천받았던 도서들을 쭉 정리해서 검색해보니 3권을 찾았고 맘에 드는 책들도 보였다.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쌩하고 책을 찾으러 갔는데 총 5권 중에 2권 정도가 보이지 않았다.
한권은 읽어본 뒤에 결정할 생각이었는데 대충 훑어보니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2권의 책만 샀다.
'무로이 야스오가 알려주는 최고의 그림을 그리는 방법'
'일서스트와 만화를 위한 구도 노하우'
일단 두 권의 책을 집어들고 집에 왔다.
아직 어제 피곤함이 안가셨는지 좀 졸다가 그림을 그렸다
* 오늘의 낙서
+ 디테일한 부분을 좀 수정했다.
+ 머리카락이 좀 맘에 안들어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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