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되는게 하나 생겼다.
사실 요즘이 아니긴한데 요즘 직장도 직업도 위험한 상황이다.
그런데 위기감을 느낄뿐 몸은 또 움직이지 않는 느낌이 있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는 중이다.
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노느라 필라테스를 못하고 어제도 갑자기 잡힌 저녁약속에 하지 못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했다.
좀 요즘 컨디션이 안좋긴 해도 무난하게 사이클은 마무리 했다.
오늘은 LLM과 관련된 테스트를 했다.
아마 이번에 LLM과 관련된 업무가 할당될 가능성이 높아서 미리 해봤는데 요즘 너무 잘되어있어서 다운로드시간을 제외하면 10분도 안되어 테스트를 할 수 있었다.
다만 LLM쪽에는 별도 기억하는 로직이나 필요한 별도의 로직들이 많아보여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 기능들을 개발하기 앞서 전에 내가 좋아하는 방송인과 AI를 섞어서 대화할 수 있는 앱을 생각했었는데 이부분을 LLM을 이용해서 풀기위해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나름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다.
오늘은 좀 일찍 잠에 들어야겠다.
오랜만에 그림도 기타도 치지않는 조용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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