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참 신기하다.
어제 퍼커시브와 팜이 거슬렸는데 오늘 연주할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로 해결이 되어버렸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왼손이 문제인데.
AI 기준으로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해줬다.
1. Majer 7 계열 코드 연습
2. Minor 7 계열 코드 연습
3. 9 코드 연습
4. Sus 코드 연습
5. Dominant7 연습
6. 음만 바꿔서 연습
ex) C -> Cmaj7 -> C7 -> Cadd9
Am -> Am7 -> Am9 -> Am(add11)
G -> Gmaj7 -> G7 -> Gsus4
7. Cmaj7 및 Am7 다이아토닉 (아마도... 설명이 진행만 있음)
8. 자유연주 연습을 해보려면 드롭2 보이싱 및 셀 보이싱
일단 일부는 알기도하고 일부는 모르기도 하고.
코드를 외워서 친다는 느낌보다는 아 이 코드 다음에 이코드가 연결되면 뭔가 느낌이 좋네 하는 것들을 뭉텅이로 외우는 느낌이 크다
그래서 그 코드들의 단위를 묶어서 기록하고 느껴지는 감정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지금 연주하는 곡들 중에서 맘에 파츠도 따로 외워두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자유연주를 할때 시이나 링고의 마루오누치 새디스틱을 코드 진행이 좋아서 어쩌다보니 자주 섞어서 쓰고 있는데 이것도 어떤 코드를 쓰는지는 인지하지 않고 쓰다보니 적어봐야 할 듯
오늘 평상시 보는 방송인 2명이 한명은 건강상의 문제로... 한명은 별도 스케줄로 방송이 미뤄졌는데 오랜만에 낮잠을 잔 것 같다.
거의 게임들을 다 접었는데 나머지 게임들도 놔줄지 고민중이다.
오늘 그리다가 만 낙서

그림을 그리다가 만 이유가 기초가 너무 없어서 그런데
아래 부분을 좀 공부해봐야겠음
1. 인체 비례
- 가장 중요한 부분. 감으로 그리는 느낌임)
2. 원근감
- 앞에 손에 원근감은 줬지만 뒤에 몸의 경우는 너무 평면의 느낌이 큼
3. 옷 주름
- 1번과 2번이 같이 연결되는 부분 같기는한데 인체가 정확하지 않으니 주름도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이 안옴
+ AI한테 이전에 그린 그림과 같이 비교해달라고 했는데 오히려 실력이 떨어졌나보다 ㅋㅋㅋㅋ
+ 채색이랑 아무래도 복잡한 구조에서 오는 비례가 문제로 보인다
+ 개인적으로 팬아트를 보면 평면적인 그림이 많은편인데 나는 구도나 입체감에 좀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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