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들던 블럭을 계속해서 만들고
페르소나 5도 조금이나마 진행을 했다.
나는 솔직히 이번에 구매한 집에 큰 불만은 없는 상황인데
다른 가족들은 뭔가 계속 거슬리는 모양이다
기어코 일부 벽지를 뜯어내더니 도와달라고해서 하루종일 도운것같다.
특별한 도구도 없이 쌩으로 하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
그 뒤에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더니 금방 밤이 되고...
식사를 좀 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금방 잘 시간이 되었다
딱히 그래서 오늘은 적을 내용도 없긴한데 그나마 블럭을 좀 더 만든게 맘에 든다.
특히 고양이 말고 새롭게 만든게 좀 맘에들긴한데
섬뜩한 느낌도 있긴해서 좀 봐야할듯
'내 기록 > 하룻동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10-20] (0) | 2026.10.20 |
|---|---|
| [2026-10-19] (0) | 2026.10.19 |
| [2026-10-17] (0) | 2026.10.17 |
| [2026-10-16] (0) | 2026.10.16 |
| [2026-10-15] (0) | 2026.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