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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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들던 블럭을 계속해서 만들고 

 

페르소나 5도 조금이나마 진행을 했다.

 

나는 솔직히 이번에 구매한 집에 큰 불만은 없는 상황인데

 

다른 가족들은 뭔가 계속 거슬리는 모양이다

 

기어코 일부 벽지를 뜯어내더니 도와달라고해서 하루종일 도운것같다.

 

특별한 도구도 없이 쌩으로 하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

 

그 뒤에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더니 금방 밤이 되고...

 

식사를 좀 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금방 잘 시간이 되었다

 

딱히 그래서 오늘은 적을 내용도 없긴한데 그나마 블럭을 좀 더 만든게 맘에 든다.

 

특히 고양이 말고 새롭게 만든게 좀 맘에들긴한데

 

섬뜩한 느낌도 있긴해서 좀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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