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분명히 오늘 도착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선이나 기타 물품 정리할때 필요한 물건들이랑 스피커를 샀는데

 

둘다 오늘 도착한다고 알람이 와있었다.

 

그런데 하나는 갑자기 보류 문자가 날아오고

 

하나는 지금도 오늘 도착 예정이라고 써있고 움직이질 않는다.

 

개인적으로 늦게 도착하는 것보다 이렇게 뭔가 거짓말이라고 해야되나 속이는 느낌이 드는게 더 불편하다.

 

어제부터 시작한 외부 스케쥴이 오늘은 그나마 가벼운 외근이여서 일을 끝내고 다이소에 들렸다

 

다이소 매장마다 다른 물품을 파는것도 있어서 좀 찾아봤는데 여기도 안보이긴 했다

 

그나마 이름표?에 코팅? 가능한거랑 보호필름들이 좀 보였는데 보호필름은 좀 필요한 갯수나 사이즈가 애매해서 구매 안했고 

 

이름표랑 이것저것 좀 구매했다.

 

오늘은 크로키를 할 시간이 좀 안생길 것 같아서 어제 2개를 그리긴했는데

 

내일도 2개를 그려봐야할 것 같다.

 

일기를 쓰는 와중에 시간이 넘어갔는데 요즘 너무 바쁜 느낌이 크다

'내 기록 > 하룻동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10-16]  (0) 2026.10.16
[2026-10-15]  (0) 2026.10.16
[2026-10-13]  (0) 2026.10.13
[2026-10-12]  (0) 2026.10.13
[2026-10-11]  (0) 2026.10.11
And